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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관광 안내

고창군 지도

고창군 지도

관광 안내

  • 구시포 해수욕장
    1. 구시포 해수욕장
    명사십리와 우거진 해송림, 하얀 백사장과 붉은 낙조
    주소 :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고창군청 해양수산과 : (063) 560 - 2633
  • 선운산 도립공원
    2. 선운산 도립공원
    사계절 절정을 뽐내는 선운산 도립공원
    주소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이용금액 : 어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
  • 하전갯벌마을
    3. 하전갯벌마을
    가족과 즐기는 갯벌 생태계의 체험 학습장
    주소 : 전라북도 고창군 고인돌 공원길 74
    이용금액 : 대인 10,000원, 소인 7,000원
  • 고창읍성
    4. 고창읍성
    유비무환의 상징 고창읍성
    주소 :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126
    이용금액 : 어른 1,000원, 청소년 600원, 어린이 400원
  • 고인돌
    5. 고인돌
    세계문화유산 고창 고인돌 유적
    주소 : 전라북도 고창군 고인돌 공원길 74
    고인돌 박물관 : 어른 3,000원, 청소년2,000원, 어린이 1,000원
  • 문수사
    6. 문수사
    천 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주소 : 전라북도 고창군 고수면 은사리 48
    연락처 : (063) 562 - 0502
구시포 해수욕장 :: 명사십리와 우거진 해송림, 하얀 백사장과 붉은 낙조
구시포 해수욕장은 명사가 십 리에 펼쳐지고 송림이 우거진 곳에 장자산 줄기를 이어받아 좌우로 해안을 따라 늘어지게 기지개를 켜는 듯 펑퍼짐하게 펼쳐져 있으며 완만한 해변은 안전도가 높아 천연의 피서지로 적격이다. 금모래 사장의 남쪽 기슭에는 정유재란때 주민 수십 명과 비둘기 수백 마리가 반 년동안 피난을 했다는 천연동굴이 있고 해안 일대에는 기암 괴석이 널려 있으며 1km쯤 앞에 쟁반 같은 가막도와 아름다운 전경이 펼쳐져 있다. 이러한 천혜의 배경 속에 펼쳐진 세사 금모래는 갯벌 한 점없는 최적의 해수욕장으로 해수 염도 마저 인체에 알맞은 3도로 해수욕의 적지로 명성이 높다. 또한 자가용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오토캠핑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개장은 매년 하절 기에 하고 있다.
자료제공 : 고창군청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고창군청 해양수산과 : 063-560-2633
선운산 도립공원 :: 사계절 절정을 뽐내는 선운산 도립공원
선운산은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는 명승지로서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선운산은 도솔산이라고도 불리는데 선운이란 구름 속에서 참선한다는 뜻이고 도솔이란 미륵불이 있는 도솔천궁의 뜻으로 선운산이나 도솔산이나 모두 불도를 닦는 산이라는 뜻이다. 곳곳에 기암괴석이 봉우리를 이루고 있어 경관이 빼어나고 숲이 울창한 가운데 천년 고찰 선운사가 자리하고 있다. 선운사는 조계종 24교구의 본사로 검단선사가 창건하고 대참사(참당사)는 진흥왕의 왕사인 의운국사가 창건 했다고 하나 천오백 년 전의 일이고 현재는 도솔암, 석상암, 동운암과 함께 참당암이 있지만 옛날에는 89암자가 골짜기마다 들어섰던 것으로 전한다.
자료제공 : 고창군청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어른 3,000원 / 청소년 2,000원 / 어린이 1,000원
하전갯벌마을 :: 가족과 즐기는 갯벌 생태계의 체험 학습장
하전마을은 10Km의 해안선과 접하여 1200여 Ha에 이르는 광활한 갯벌이 펼쳐져 있는 마을로 연간 4000톤의 바지락을 채취 하고 있어 전국 최대 바지락 생산지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아름다운 어촌 100개소로 선정된 독특한 갯벌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마을입니다. 경운기를 이용한 갯벌택시타기, 바지락 캐기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하전마을 어촌 계에서 직접 주관하여 바닷가로 경운기를 타고 갯벌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바닷가에서 직접 바지락을 캐서 가져갈 수도 있고, 여러바닷가 생물들을 잡아서 가져갈 수 있게 해줍니다.
자료제공 : 고창군청
전라북도 고창군 고인돌 공원길 74
대인 10.000원 / 소인 7,000원
고창 읍성 :: 유비무환의 상징 고창읍성
조선 단종 원년(1453)에 외침을 막기 위하여 전라도민들이 유비무환의 슬기로 총화 축성한 자연석 성곽이다. 일명 모양성(牟陽城)이라고도 하는 이 성은 나주진관의 입암산성과 연계되어 호남 내륙을 방어하는 전초기지로 만들어 졌다. 돌을 머리에 이고 성을 밟으면 병이 없이 오래 살고 저승길엔 극락 문에 당도한다는 전설 때문에 매년 답성행사가 계속 되고 있다. 성 밟기는 저승문이 열리는 윤달에 밟아야 효험이 있다고 하며 같은 윤달이라도 3월 윤달이 제일 좋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엿샛날이 저승문이 열리는 날이라고 하여 초엿새, 열 엿새, 스무 엿새 날에 답성행렬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자료제공 : 고창군청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126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400원
고창 고인돌 유적 :: 세계문화유산 고창 고인돌 유적
고인돌은 은 일반적으로 지상이나 지하의 무덤 방 위에 거대한 덮개 돌을 덮은 선사시대의 무덤으로 거석문화의 일종이다. 고인돌을 일본에서는 지석 묘(支石墓)라 부르고, 중국에서는 석붕(石棚) 또는 대석개묘라 하며, 기타 지역에서는 돌맨(DOLMEN)이나 거석(megalithic culture)으로 부른다. 우리나라에서는 고인돌과 지석 묘를 같은 의미의 용어로 사용하다가 고인돌이 묘의 기능으로만 설명될 수 없는 보다 더 다양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현재는 “고인돌”로 통용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체 고인돌의 숫자는 약 36,000여개가 학계에 보고되어 있다. 이 가운데 남방식 고인돌이 북방 식 고인돌보다 더 많이 분포되어 있다. 고인돌이란 말은 순 우리말이며 그 말은 남방식 고인돌에서 비롯된 말이다. 즉 고인돌이란 말은 “굄돌을 가지고 있는 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고인돌과 일반 돌을 일차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다.
자료제공 : 고창군청
전라북도 고창군 고인돌 공원길 74
고인돌 박물관 : 어른 3,000원 / 청소년2,000원 / 어린이 1,000원
문수사 :: 천 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문수사는 고창과 전남 장성과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문수산(621m)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고수면소재지에서 고수도요지를 지나 위로 올라가면 조산 저수지가 나오고, 왼쪽 골짜기를 타고 6km 정도 가면 숲이 우거진 산등 서향으로 문수사가 있다. 이 사찰은 물이 맑고 숲이 좋은데도 인적이 드물어 오염이 되지 않은 곳이다. 지방유형문화재 제51호 문수사 대웅전, 제52호 문수사 문수 전, 제154호 문수사 부도, 제207호 목조삼세불상, 제208호 문수사 목조지장보살좌상이 있으며 기타 명부전, 한산전 등이 남아 있다. 대웅전은 소규모의 건물로 맞배지붕이 특이하다. 우거진 녹음 사이로 계곡물과 가을단풍이 천년고찰 과 잘 어우러져 보는 이의 발길을 잡는다. 수령 200여년 된 단풍나무 수십 주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가을에 절경을 이룬다.
자료제공 : 고창군청
전라북도 고창군 고수면 은사리 48
063-562-0502